[상품] ‘저해지 단기납 종신’ 주춤… 생보사, ‘저해지연금’대신 ‘보증형 연금’으로 대체출격, 왜

 

생보사들이 저해지 단기납 종신의 환급률 인상보다 단리 보증형 변액연금과 환급률 보증형 연금보험을 앞세우고 있다. 

보장성 저해지 상품인 단기납 종신보험은 중도 환급률 제한으로 판매 매력이 크게 떨어지며 실적도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금융감독원은 지난해 7월부터 저해지 단기납종신보험 5·7년(10년납 미만) 만기 해지환급률이 100%를 넘지 못하도록 제한했다.

이에 따라 생보사들이 가능하지만, 해지율 가정에 민감해 CSM(계약서비스마진) 변동성이 크고 IFRS17·K-ICS 상 자본 부담 큰 저해지 연금보험 출시보다 보증형 연금보험 출시에 나서고 있다. 

[출처]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