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수사동향] 동양·ABL생명, 설계사 군단 5600명 돌파…영업조직 확대


 17일 생명보험협회에 따르면 동양생명과 ABL생명의 올해 6월 말 전속 설계사 수는 4136명으로 지난해 6월 말 3827명에 비해 309명(8.1%) 증가했다.

동양생명은 1727명에서 1886명으로 159명(9.2%), ABL생명은 2100명에서 2250명으로 150명(7.1%) 전속 설계사가 늘었다.

여기에 두 생보사의 자회사형 GA 소속 설계사 수를 더하면 총 5600명이 넘는 설계사가 활동 중이다.

 같은 기간 동양생명금융서비스와 ABA금융서비스의 설계사 수는 1109명에서 1541명으로 432명(39%) 증가했다.

[출처] https://www.fetv.co.kr/mobile/article.html?no=20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