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설계사 고령화, 문제가 아니라 경쟁력… 보험산업의 성장동력으로 육성해야” - 보험저널

[발행인 칼럼] “설계사 고령화, 문제가 아니라 경쟁력… 보험산업의 성장동력으로 육성해야” - 보험저널

최근 보험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인 세미나에서 ‘설계사 고령화 문제’가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가성비 측면에서도 초년생보다 오히려 시니어 설계사가 더 낫다는 것이 현장의 목소리다. 즉, 현재 핵심 고객층을 가장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영업 성과를 낼 수 있는 연령대는 중장년층 설계사라고 할 수 있다. 장기 근속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고객과 수수료를 가족에게 상속·증여할 수 있는 제도를 마련하며, 건강 관리와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체계가 필요하다. 업계는 시니어 설계사가 자연스럽게 은퇴하는 것을 걱정하기보다, 그들이 더 오래, 더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춰야 한다.


Source: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