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업계동향] 수수료 개편 전야…GA, 정착지원금 편법 여전
금융당국은 초년도 과다 수수료 선지급을 제한하기 위해 이른바 ‘1200% 룰’을 도입할 예정이지만, 업계는 이미 정착지원금을 변형한 사전 대비책을 시행하며 제도의 실효성을 흔들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1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일부 GA들은 대부업과 연계한 불법성 자금 지원을 통해 설계사 유치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설계사가 신용 문제로 보증보험에 가입하지 못하면 영업 자체가 어려운 경우가 있는데, 이때 지사 차원에서 직접 보증을 서거나 대부업체를 연결해 대출을 주선하는 방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