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업계동향] 인카금융서비스, 설계사 증가치 최고…정착률은 지에이코리아 으뜸


 상위 4개 법인보험대리점(GA) 소속 보험설계사 수가 반년 새 8%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참고로 GA는 여러 보험사 상품을 한곳에서 대신 판매해 주고 수수료를 받는 조직이다.

18일 GA 통합공시조회에 따르면 상위 4개 GA(한화생명금융서비스·인카금융서비스·지에이코리아·글로벌금융판매) 소속 설계사 수는 올해 상반기 기준 7만6817명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말 기준 7만1335명보다 5482명(7.68%) 많은 숫자다.

소속 설계사 수 증가 폭 기준으로 인카금융서비스가 1만6858명에서 1만8568명으로 1710명(10.14%) 증가하며 가장 큰 움직임을 보였다. 다음으로 지에이코리아가 1만6057명에서 1만7406명으로 1349명(8.4%), 한화생명금융서비스가 2만5332명에서 2만7076명으로 1744명(6.88%), 글로벌금융판매가 1만3088명에서 1만3767명으로 679명(5.18%) 증가했다.


[출처] https://www.ceoscoredaily.com/page/view/20250918081759180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