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영업] GA 설계사 카드납 미처리에 소비자 피해…관리 부실 ‘우려’

보험 설계사의 계약 관리 미흡으로 소비자가 신용카드 실적을 충족하지 못하고 월 2회 보험료를 납입하면서, 금전적인 피해가 발생했다. 법인보험대리점(GA) 소속 설계사의 실수지만, 원수사에 민원이 접수되면서 소정의 사례금만 전달됐을 뿐 해당 설계사에 대한 조치가 없어 같은 사례가 이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 설계사 실수에 금전적 피해…보상은 원수사 2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보험 소비자의 보험료 납입방법 중 카드납은 매월 담당 설계사의 수기로 이뤄지고 있다. 출처 : 보험매일(http://www.fins.co.kr)
Source: https://www.fi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59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