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대형 GA 불완전 판매율 개선…인당 신계약 금액 10%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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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대형 보험대리점(GA)의 불완전판매 비율이 전년 동기보다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보험대리점협회는 19일 '2025년 상반기 경영공시 자료 분석 결과'를 통해 대형 GA 전체 불완전 판매율은 0.034%에서 0.028%로 0.006%포인트(p) 낮아졌다고 분석했다. 13회차 유지율은 하락했으나 25회차 유지율은 개선된 모습이다. GA협회는 "업계가 소비자 중심의 영업활동과 설계사 교육 및 내부통제 강화를 통해 불완전 판매율을 낮추는 성과를 거뒀다"며 "소비자 신뢰 제고와 건전한 영업문화 정착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업계와 함께 이를 지속해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출처: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75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