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업계동향] IPO 기약 없어진 한화생명금융서비스…생명 의존 몸집 불리기만 계속
한화생명금융서비스가 내년까지로 약속한 기업공개(IPO)에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잇따른 인수합병(M&A)에 외부 투자까지 유치하며 몸집을 키웠지만 정작 상장 관련 움직임은 매우 조심스러운 것으로 관측된다. 업계에선 주주들에 약속한 상장 기한을 연장할 수밖에 없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생명금융서비스(한금서)는 IPO 관련 공개 행보를 보이지 않고 있다. 아직 IPO 주관사 선정 단계에도 진입하지 못한 점을 고려할 때 주주들에게 약속한 것으로 알려진 내년 9월 이내 상장은 어려울 것이란 분석이다. 통상 IPO 주관사 선정을 위한 입찰제안요청서(RFP) 발송 후 상장까지는 아무리 빨라도 1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된다.
[출처] https://www.investchosun.com/site/data/html_dir/2025/09/16/2025091680209.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