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업계동향] '중견 GA' 굿리치 매각설 '솔솔'…한화·신한 'GA 영업' 경쟁 불붙나
[뉴스웍스=손일영 기자] 견조한 실적 상승세에 힘입어 중대형 법인보험대리점(GA)인 굿리치 매각설이 고개를 든다. 생명보험사들이 자회사 GA 규모를 늘려 영업 채널 경쟁력 제고 방안을 모색하는 가운데, 굿리치가 시장 매물로 등장하면 한화생명과 신한라이프의 영업 부문 업계 선두권 싸움이 치열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굿리치의 최대주주(지분 58.4%)인 사모펀드 운용사 JC파트너스가 굿리치 매각을 검토 중이다.
JC파트너스는 2020년 MG손해보험 대주주로 등극하며 보험업계에 진출했다. 다만, MG손보가 최근 영업정지 처분을 받으면서 굿리치 매각에 집중할 것이라는 업계 관측이 있다.
[출처] https://www.newswork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1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