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통합건강보험’ 부진에, 생보사 GA시책… ‘단기납·700종신’으로 다시 유턴하나

 ◇ 엇갈린 단기납 종신 5·7년납 시책 … 신한·한화·메트 ↑ vs 삼성 ↓5·7·10년 단기납 종신보험 시장을 이끄는 신한라이프, 한화생명, 메트라이프생명은 여전히 높은 고율 시책을 유지하며 전월보다 오히려 50%포인트(p) 가량 높였다.

한화생명은 ‘H종신보험’ 5·7년납에 450%(익월 350%, 13회차 100%), ‘제로백 H종신보험’ 10년납에 550%(익월 500%, 13회차 500%) 시책을 적용하고 있다.

메트라이프생명은 ‘백만인을 위한 종신보험’ 7·10년납, ‘백만인을 위한 종신보험 Plus’ 5·7·10년납에 모두 익월 500% 시책을 지급한다.

◇ 단기납 종신 대체재로 뜨는 ‘700 종신’… 전월보다 생산성 시책 더 높여최근 자영업자와 사업가들에게 인기가 높은 ‘700종신보험’ 시장에 한화생명, 교보생명, KB라이프생명, 동양생명 등이 시책 총량을 높이고 있다.

또 다른 관계자는 “금리 인하 국면에서도 소비자 입장에서는 환급률과 비과세 혜택이 분명한 장점으로 작용한다”며 “단기납 종신 5년납 수요는 당분간 유지될 것 같다”고 내다봤다.


[출처]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