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업계동향][25년 상반기 GA 공시①] 조직 확충에도 불판율 개선… 생보 0.01%·손보 0.01%p 하락
보험저널 더좋은보험지에이연구소가 7일 협회가 공개한 72개 GA 공시자료를 분석한 결과, 3000명 이상 초대형 GA 평균 불판율은 생보 0.07%, 손보 0.01%였다.
500~1000명 미만 GA는 생보 0.05%, 손보 0.01%, 1000명 이상 GA는 생보 0.09%, 손보 0.01%로 집계됐다.
◇ 3000명 이상 초대형 GA, 인카·에이플러스·영진·한금서·미래에셋금융 ‘양호’설계사 3000명 이상 초대형 GA 가운데 인카금융서비스, 에이플러스에셋, 영진에셋, 한화금융서비스, 미래에셋금융서비스가 생보 불판율에서 양호한 성적을 거뒀다.
◇ 1000명 이상 대형 GA, 무지개·케이비금융파트너스·서울법인·디비엠앤에스 ‘우수’1000명 이상~3000명 미만 대형 GA에서는 무지개컨설팅, 케이비금융파트너스, 서울법인금융, 디비엠앤에스가 생보 부문에서 양호 평가를 받았다.
◇ 500명 이상 중대형 GA, 세안뱅크·AIG어드바이저·카라멜에셋 ‘양호’500~1000명 미만 중대형 GA에서는 세안뱅크, AIG어드바이저, 카라멜에셋이 생보 불판율에서 양호한 성적을 보였다.
[출처]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