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기자의 눈] 시책 많이 준다고... 모든 상품이 다 잘 팔리는 것은 아니다
“ 단순히 시책률만 높인다고 해서 보험상품 판매실적이 반드시 오르는 것은 아니다.”보험 영업 현장에는 여전히 “시책률을 올리면 곧바로 실적이 뛴다”는 인식이 뿌리 깊게 남아 있다. 상품 판매 과정에서는 기본 시상률, 생산성 시상, 연속가동 시상, 고능률 시상, 특별상품 시상 등 다양한 시책 구조가 작동한다. ◇ 상품마다 시책 민감도 달라… 종신·연금 ‘높고’, 통합건강 ‘낮아’시책률과 판매실적의 연동 강도는 상품 특성에 따라 뚜렷한 차이를 보인다. 특히 암·뇌·심 3대 질병건강보험과 간병보험 같은 생활밀착형 보장은 소비자 니즈와 상품 경쟁력이 훨씬 중요한 요인이다. 시책은 단기적으로 판매를 자극하는 도구일 뿐, 상품 경쟁력이 없으면 효과는 오래가지 않는다.
[출처]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