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메트라이프생명, ‘달러보험’ 놓고 불완전판매 의혹에 금융당국 칼 빼들었나? - 이코노미사이언스
이는 전반적인 메트라이프생명의 경영 현황을 살펴보겠다는 취지로 볼 수 있으나, 주력으로 내세우고 있는 달러보험의 불완전 판매 여부에 집중적으로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이번 감사에선 메트라이프생명의 재무건전성과 자산운용 실태, 상품 설계 및 판매, 내부통제 체계 등 전반적인 경영 현황을 들여다보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와 관련, 소비자의 선택에 따라 원화와 달러 중 하나로 받을 수 있는 보험이라고 재차 강조하고 있다.
메트라이프생명 관계자는 “달러보험은 원화로도 편리하게 납입할 수도 있고, 보험금을 받을 때도 당시 상황에 따라 원화 또는, 달러 중 원하는 통화로 받을 수 있는 보험”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메트라이프생명의 올해 2분기 지급여력비율은 332.50%로 견조한 건전성을 보여주고 있다.
[출처] https://www.e-scienc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1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