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정부는 소비자보호, 직원은 세종 이전·인사 문제에 ‘울상’…금감원 조직개편의 명분과 현실” - 보험저널

“정부는 소비자보호, 직원은 세종 이전·인사 문제에 ‘울상’…금감원 조직개편의 명분과 현실” - 보험저널

감독원이랑 수시로 붙어 있어야 하는데, 물리적으로 떨어지면 효율성이 떨어지죠”일부에서는 법 개정이나 원장의 재량으로 해결할 수 있다는 기대도 있다. 이 경우 직원들의 불만은 더욱 커질 수 있다. 정부조직법 통과와 패스트트랙 절차를 감안하면 내년 4~5월이 돼야 본격 시행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올해 인사 자체가 어렵다”는 전망까지 나오며 임원 인사까지 연쇄적으로 묶일 수 있다는 우려다. 대신 정기적으로 인사교류를 보장하자”이런 타협책은 직원들의 거부감을 덜고, 정부의 ‘소비자 보호 강화’ 명분도 살릴 수 있는 절충안으로 평가된다.


출처: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