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쿠르팅] 부업 설계사 ‘잘 나가네~’… 메리츠·롯데 주도에 AI 플랫폼까지 가세

보험업계가 출시된 지 2년이 채 되지 않은 부업 설계사(N잡러) 중심의 디지털 플랫폼 영업을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메리츠화재와 롯데손해보험이 주도하던 시장에 최근 AI(인공지능) 기반의 독립 법인보험대리점(GA) 연계 설계 플랫폼까지 가세하면서,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는 분위기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말 기준 손해보험업계 전속 설계사 수는 13만5338명으로 지난해 말보다 1만5449명 증가했다.

이 가운데 메리츠화재와 롯데손보가 플랫폼을 통해 확보한 부업 설계사 수는 각각 9000명, 4000여명으로, 전체 증가분의 상당 비중을 차지한다.


[출처] https://www.pinpoin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76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