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 예측부터 자동차 수리비 자동견적까지…"AI가 다시 쓰는 보험의 미래” - 보험저널

 회사를 맡은 허창언 보험개발원 원장은 “진정한 혁신을 위해서는 AI 데이터 윤리, 개인정보 보호, 알고리즘 신뢰성 확보가 반드시 전제되어야 한다”며 “국민 신뢰를 기반으로 투명하고 책임 있는 혁신 모델을 확립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자동차 운전습관 데이터/보험개발원이어진 주제발표에서는 보험개발원 양경희 데이터신성장실장이 ‘AI 시대, Data로 만드는 새로운 가치’를 발표하며 데이터 혁신 사례를 공유했다.

그는 “보험산업의 미래 성장은 데이터로부터 가치를 창출하는 역량에 달려 있으며, 데이터 수집·분석·활용·재생산으로 이어지는 ‘데이터 밸류 체인’이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그중 대표적인 네 가지 사례는 다음과 같다첫째, 모바일 앱을 통한 운전습관 데이터 기반 안전운전 점수 산출 모델이다.

둘째, 학계와 공동연구를 통해 주요 질병 발생률 예측 모델을 개발하고, 보험개발원의 빅데이터 플랫폼(BIGIN)을 통해 개인별 질병 발생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출처]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