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다급해진 손보사… 영업일수 이틀 줄자 ‘연속가동·주력상품·치료비’ 우대시책 총동원
손해보험사들이 짧은 10월 영업 일수를 메우기 위해 GA 설계사를 대상으로 연속가동 시책, 주력상품 우대 등 공격적인 생산성 및 상품 시책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GA 설계사에 대한 익월 시책률은 전월 대비 6%p 상승한 270%, 2차년도 시책률은 81%p 증가한 1,121%로 나타나, 전반적인 시책 규모가 크게 확대되었습니다. 삼성화재는 익월 시책 270%, 2차년도 총 1,121%의 시책을 내걸었으며, 장기인보험 조기 시상과 주력상품 우대, 치료비 담보 가입 시상을 집중 운영합니다. 메리츠화재는 익월 최대 300%, 총 시책비율 최대 1,400%를 제시하며, 조기 가동 시상, 치료비 담보 추가 시상 등을 통해 영업력을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DB손해보험 역시 익월 최대 300%, 총 시책비율 최대 1,500%를 제공하며, 모든 손보사들이 부족한 영업일수 극복과 생산성 확대를 위해 고액 시상 경쟁에 돌입했습니다. [출처] https://www.in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492